발표자
김해인, 이수빈, 박세윤, 한시유
함께한 사람
이래경
일시
2025년 4월 24일(목요일) 19:30
주최
나선학교
사고실험학교 ‘미래 희곡 운동장’은 두 가지 질문에서 출발했다. 희곡이 지닌 자율적인 픽션의 힘은 무엇인가? 결코 합치될 수 없는 심연을 사이에 두고 희곡과 무대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? 지난 세 달 간 우리는 이 질문들을 붙잡고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. 각자의 방식으로 희곡이라는 글쓰기에 접속했고 서로의 차이를 살피며 멀리 헤맸다. 이 작업은 텍스트의 미래, 텍스트의 타자를 상상하는 일이기도 했다. 그 헤맴의 궤적을 공유한다. (김연재)
홍보물 디자인
이수빈
이미지 도움
박세윤